Hall of fame

Jeju Olle Finishers who Completed 26 routes, 425km of the the Trail

2020.09.20. 최지아 님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올레길 걷다 보았다. 그대 인생 무엇이 중요 하는디~ 미안하고 용서하고 고맙고 사랑하면서 살자!
2020.09.20. 박민자 님

1회

2020.09.20. 정석권님

올레길 14박 15일 동안 행복 했습니다.
2020.09.20. 김종구 나금만님

올레길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9.20. 김정훈님

20.05.24-20.09.19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모든 코스를 건강하게 무사히 완주하게 도와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도 꿋꿋이 모든 코스를 걸어낸 은혜,은사 수고했고 너희들이 자랑스럽다!!^^
2020.09.20. 김은혜님

05.24-09.19

행복하고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수고했어요 제주올레 완전 찐이야:D
2020.09.20. 김은사님

05.24-09.19

거의 다 자연길이고 길은 찾기 쉬웠다. 숙소도 있어서 편하다. 그리고 김은사는 제주 올레길 완주했다!
2020.09.19. 정진석 님

20.6.3~20.9.18

자연의 위대함과 나의 부족함을 알게되어서 나의 발전에 더욱 노력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2020.09.19. 남영석 님

지루하지 않는 올레길. 절경에 또 한번 감탄
2020.09.19. 정연태 님

2020.06~09

모든걸 내려놓고 걷기 시작하여 몸과 마음의 치료가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제2의 고향 제주도. 제주도에서 남은 인생 살아가리.
2020.09.18. 한은이 님

2017.04~2020.09.18

우연히 소개받아 나도 걸어보고싶다는 생각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무산되며 떠나온 2017년 봄이었다. 유채꽃이 피었던 그때나, 감귤이 파랗게 달려있는 지금이나 올레길은 4계를 다 걸어봐야 걸었다고 할 수 있다. 무사히 완주함에 감사드립니다.
2020.09.18. 성미아 님

2019.9.23~2020.9.19

제주 전역을 돌면서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서 너무 색달라서 좋았고 눈 앞에 펼쳐지는 각 코스의 풍경들은 저마다의 매력이 넘쳐나 나에게 선물처럼 다가와 더 전진할 수 있는 에너지와 긍정의 힘을 주어 힘들기는 했지만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