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트레일
(사)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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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코스 : 서귀포 - 월평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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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길이 : 17.6Km  소요시간 : 5-6시간   난이도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출발하여 법환포구를 경유해 월평까지 이어진 해안올레. 올레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자연생태길인 ‘수봉로’를 만날 수 있다. 수봉로는 세 번째 코스 개척 시기인 2007년 12월, 올레지기인‘김수봉’님이 염소가 다니던 길에 직접 삽과 곡괭이만으로 계단과 길을 만들어서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한 길이다. 2009년 2월에는 그동안 너무 험해 갈 수 없었던 '두머니물~서건도' 해안 구간을 제주올레에서 일일이 손으로 돌을 고르는 작업 끝에 새로운 바닷길로 만들어 이어, '일강정 바당올레'로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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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Tip

법환포구와 마을에 식당이 여럿 있다. 걸음이 빠르다면 켄싱턴리조트와 강정마을에서 먹을수도 있다.

올레지기


제주올레 길이 처음이라도 문제없습니다.
낯선 길에 대한 두려움은 내려놓고,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레임만 가지고 오세요.
  • 이서형

공식안내소

제주올레 공식 안내소에는 제주올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척척박사 선생님들께 제주올레의 탄생과 역사에 관해 설명도 듣고, 제주올레가 제공하는 올레길의 다양한 자료도 받아 가세요.

제주올레 공식 안내소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위치 : 서귀포시 중정로 22
운영시간 : 08:00~17:00

연중무휴 08:00~23:00

교통정보

2017년 8월, 제주도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후, 지속적으로 노선 변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길 아래 내용이 최신 정보가 아닐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리며 버스 탑승 전 최신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클릭시 해당 페이지/앱으로 이동

문의 및 대중교통 노선 안내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콜택시

5.16호출택시 064-751-6516 / 서귀포호출 064-762-0100 / 브랜드콜 064-763-3000 / 서귀포ok 064-732-0082

강정천

은어가 사는 맑은 물로 유명한 강. 비가 올 때만 강물이 차는 제주의 여느 강들과는 달리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른다. 수질도 1급수로 장어, 은어 등 민물고기가 산다.여름에도 물이 얼음장처럼 차가워 서귀포 시민들이 여름 더위를 식히는 피서지로 즐겨 찾는다. 켄싱턴리조트를 나오면서 끼고 걷는 하천이 바로 강정천이다.

굿당 산책로

아주 옛날 월평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던 굿당이 있어 그 곳을 찾아가던 길이다. 7일에 한 번씩 정성을 올리던 이레당이다.

돔베낭길

기암절벽에 상록수가 울창한 숲, 동쪽의 문섬과 새섬, 남서쪽의 범섬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곳이다. 돔베는 제주어로 도마, 낭은 나무. 예전에는 도마처럼 잎이 넓은 나무가 많았다고 한다.

서건도

이름에 대한 설이 분분한 섬이다. 1709년에 제작한 <탐라고지도>에 ’부도’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지금의 서건도는 ’썩은 섬’을 잘못 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섬의 토질이 죽은 흙이라고 하여 썩은 섬이라고 부르는데 하루 두 번씩 간조때마다 바닷물이 갈라지면서 뭍에서 섬까지 이어지는 길이 나타난다.

속골

수량이 매우 풍부하고 골짜기가 깊은 계곡이 바다까지 이어진다. 마을 주민들이 여름 더위를 식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수봉로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자연생태길. 세 번째 올레 코스 개척시기인 2007년12월, 길을 찾아 헤매던 올레지기 ‘김수봉’ 님이 염소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삽과 곡괭이만으로 이 길을 만들었다.

월평포구

달빛을 은은하게 품은 작고 아름다운 포구. 1980년대까지만 해도 테우와 풍선이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동물개, 동물포구라고도 부른다.

일강정 바당올레

코스 개척 당시 미처 지날 수 없었던 ’두머니물~서건도’ 해안 구간이 2009년 2월 제주올레에 의해 ’일강정 바당올레’로 다시 태어났다. 험하디 험한 바위 밭은 고만고만한 돌들이 검은 융단처럼 깔린 아름다운 길로 변신했다. 일일이 손으로 돌을 하나하나 고르고 옮기는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감동이 가득한 길이다.

외돌개

제주도 서귀포시 천지동에 있는 바위섬. 높이는 20m로 삼매봉 남쪽 기슭에 있으며 바다 한복판에 홀로 우뚝 솟아 있다고 하여 '외돌개'라 한다.150만 년 전 화산 폭발로 섬의 모습이 바뀔 때 생긴 바위섬으로 꼭대기에는 작은 소나무들이 몇 그루 자생하고 있다. 오르기에는 너무 위험한 기암절벽의 형태이며,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다르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