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1.10.19. 김지영 님

2021.03.01 ~ 2021.10.18

제주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2021.10.19. 임원균,정춘자 님

2013.01.15 ~ 2021.10.18

매우 좋습니다. 또 다시 걷기 시작합니다~
2021.10.19. 황영조 님

2021.09.24 ~ 2021.10.18

제주를 더 잘 알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다.
2021.10.19. 강민구 님

2021.10.04 ~ 2021.10.19

좋은날만 기억하자
2021.10.19. 박대연 님

2021.09.29 ~2021.10.19

꼼꼼히 잘 준비되어있고 스탬프 위치가 거리등 적절한 안배가 잘 되어있어서 좋다. 다음번엔 반대로 도전해 보고 싶다.
2021.10.19. 신지욱 님

2021.10.19. 오대용 님

2020.05.01 ~ 2021.10.18

2년동안 걸으면서 걷기 위해 준비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2021.10.19. 윤상우 님

2021.09.28 ~ 2021.10.18

2021.10.18. 이시혁 님

2021.09~2021.10

여유로워질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1.10.18. 김성철 님

2021.10.3~2021.10.18

길을 잃은 사람이 길을 찾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치열하게 길을 찾다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여러분도 자신만의 올레를 찾으시길.
2021.10.18. 구정숙 님

2021.04.19~2021.10.19

넘 감사히잘걸었습니다
2021.10.18. 김주훈 님

20210924~20211014

하고싶은건 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