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1.01.18. 김희욱 님

2020.12.31-2021.1.18

길은 걷는 사람에게만 길이다
2021.01.18. 박광순, 오경남

2020.10.28~2021.1.17

제주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2021.01.17. 이영석 님

2020.07.14~2020.10.29

몸과 마음이 힐링되어 다시 걷고픔
2021.01.16. 이철민 님

2020.04.25~2021.01.16

제주살이 1년동안 최고의 의미있는 일
2021.01.16. 김용식 님

2020.12.09.~2021.01.16.

일상을 떠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느낌과 경험을 글로 남기고 싶네요.
2021.01.16. 유금정 님

2020.11.25~2021.01.15

모든날이 완벽했다!!!
2021.01.16. 이정원 님

2020.11.25~2021.01.15

모든 순간 아름다웠다.
2021.01.16. 현준혁 님

2020.09.01~2021.01.10

건강하고 뿌듯하다
2021.01.16. 송미숙 님

2020.09.01~2021.01.16

제주를 더 사랑하게 됩니다.
2021.01.15. 고진호 님

제주도 살면서 한번도 못 걸어본 제주도 아름다운 길을 올레길을 걸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2021.01.15. 안천준 님

2020.01~2021.01

걷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또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1.01.15. 허경일 님

2019.12~2021.01

힘듬과 기쁨이 교체하며 삶을 사는것과 비슷하지만 결국 완주의 쾌감은.. 나의 건강과 정신이 새로워 짐을 느끼며 다시 뭔가를 시작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