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2.27 최기선님

2019.06~2019.11

엄마 품같아 늘 포근합니다.
2020.02.27 장순덕님

함께 걸어 즐겁고 행복합니다. 제주올레 고마워요~
2020.02.27 박문길님

2020.01~2020.02

건강보험 30년 근무를 마치고 마음도 비우고 몸도 비우고.. 제주의 풍광과 함게 무소의 뿔처럼 혼자 걸었습니다. 올레에서 길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 너무 좋았습니다. 올레의 모든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2020.02.27 김성준님

이제 고등학교에 올라가는데 성인이 되기 전에 다시 올레길을 걷고 싶다.
2020.02.27 홍원석님

2020.01.31~2020.2.27

많은 살마들이 걸어서 건강과 행복했으면합니다.
2020.02.27 심정숙님

2020.01.31~2020.02.27

걷는자만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자연의 감사함이 나의 마음을 새롭게 만든다. 제주올레길은 천연의 보석같다.
2020. 02. 27 김영란 님

2020. 2. 4 ~ 2. 27

관광도시라는 생각만 갖고 올레길을 시작했지만, 너무도 가슴아픈 역사 속의 도민들을 생각하니 마음 한켠이 아련했습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내어 더 발전하는 "제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0. 02. 27 임종수님

2020. 2. 4 ~ 2. 27

제주 올레길을 관리하고 걷는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0. 02. 27 유윤희님

2020. 1. 31 ~ 2. 26

올레길을 걸으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2020. 02. 27 김종철님

2020. 1. 31 ~ 2. 26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과 같이 있어 행복합니다.
2020.02.26 황선일님

2020.1.29~2020.2.26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고 많은것을 느끼고 건강해져 뜻깊은 여행이였습니다.
2020.02.26 백옥련님

2020 0202~2020 0226

길위에 인생은 휘게라이프!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