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10.22. 고철봉 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주 올레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2020.10.23. 나임숙 님

2018.07~2020.10

제주도의 숨겨진 모습과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름다운 풍광으로 마음이 정화되어 좋았다.
2020.10.23. 최태진 님

2016.07~2020.10

버킷리스트의 하나로 시작했던 올레길 힐링과 감사함을 안겨주었다.
2020.10.23. 김현아 님

2019.10~2020.10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올레길. 감사합니다.
2020.10.23. 김정식 님

2020.10.~10

좋은 경험을 하고 가요.
2020.10.23. 이찬송 님

2020.10.04~22

그동안 내가 알고있던 제주 말고 또 다른 제주를 알 수 있게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길을 걸으며 예쁜 풍경도 보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어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2020.10.23. 남상해 님

2020.07~10

정말 아름다운 길이었습니다. 외국의 트레킹 코스와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곳이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하고 싶습니다.
2020.10.23. 류영재 님

2015.05~2020.10

오롯이 내 발로! 한국의 산티아고 순례길이 계속되기를!!
2020.10.23. 김웅석 님

2019.03~2020.08

좋은 경치 보면서 즐겁게 걸었던 시간이었다.
2020.10.23. 박정옥 님

옛 탐라국이었던 우리나라 최남단의 땅 처음부터 바닷길을 끼고 끝까지 두 발로 완주할 수 있었다는 뿌듯함과 황혼 노년길에 다시 한 번 삶의 활력소를 되찾는 계기가 됨. 그리고 각 안내소마다 안내사들이 친절한 응대를 해주셔서 힘이 나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주 올레길 화이팅!
2020.10.22. 김성경님

2019.10.12-2020.09.26

7차 완주! lucky seven 보다 칠전팔기가 떠오릅니다. 어려운 시기 극복 잘 하길 기원하면서, 제주올레의 어제.오늘. 내일을 응원하고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2020.10.22. 김종원님

19.11.29-20.10.21

완주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고 끝까지 함꼐 했던 아내와 아들에게 감사하고 다시 한번 도전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