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1.04.22. 신동순 님

2021.04.08~2021.04.22

올레길은 좋은 길
2021.04.22. 김미화 님

2020.05.13-2021.04.21

제주올레길은 우리나라 보물중에 보물
2021.04.22. 최성우 님

2021.03.03 ~ 2021.04.22

제주의 숨은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제주와 올레길을 오래도록 잘 보존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21.04.22. 권혁중 님

2020.08.01~2021.04.17

삶의 한 박자 여유를 가지는시간이엇고, 올레길의 펄럭이는 리본은 저의 삶의 길을알려주는것같아 행복했습니다.
2021.04.22. 안순연 님

2021.04.22. 채승묵 님

2021.04.22. 강애란 님

2020.10.23~2021.4.5

2021.04.22. 하유태, 김정옥 님

2018.12.07~2021.04.22

"언제 완주하나 조급한 마음에 아내랑 시작하였는데 느림의 미학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실천하여 종점에 오게 되었어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 중요해요."
2021.04.22. 김경일 님

2019.08~2021.04

"나의 올레길은? 아침 햇살은 따뜻했고 한낮 바람은 시원했고 한밤 별들은 반짝였다."
2021.04.22. 최정숙 님

2019.04.24~2021.04.16

언제나 건강하게 함께해요
2021.04.22. 위정화 님

2018.01.28~2021.04.22.

3년을거쳐서 걷다보니 힐링이 되어 다시 걸을려고 합니다.
2021.04.22. 김영진 님

2017. 03. 21 ~2021. 04. 22

항상 리본과 화살표를 따라 인생을 돌아보고, 되짚어보는 힐링 올레가 됩니다. 올레지기분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