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 04. 02. 정환성 님

2019. 11. 17 ~ 2020. 4. 2

올레길을 기획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고해주신분들 덕에 저는 행복 만땅 ^^ 감사 (하트)
2020. 04. 02. 박현종 님

2020. 03. 10 ~ 4. 3

풀과 바람이 허락하는 길 마음의 여유와 추억을 만드는 길
2020. 04. 02. 민병규 님

2020. 03. 04. ~04. 02.

처음에는 무모한 도전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걷다보니 어느덧 완주네요.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면 못 이룰게 없다는 교훈을 얻었네요.
2020. 04. 02. 이영숙 님

2020. 03. 03. ~04. 02.

처음에는 남편이 가자해서 그냥 따라왔는데, 걷다보니 어느새 제주의 바람과 돌과 유채 등 제주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끝나니 뿌듯하고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낍니다.
2020. 04. 02. 박정심 님

2020. 04. 02. 이광훈 님

2020.03.20. ~04. 02.

2020. 04. 02. 한지원 님

2020.03.05~04.01

제주도에는 많이 와봤지만, 이 제주올레에서 제주의 매력을 발견했어요. 때묻지 않은 자연, 이 아름다움을 계속 지켜주길 바라요. 이 여행에서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이 여행을 도와준 아빠와 가족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다시 새로운 시작을 도전해볼게요~♡
2020. 04. 02. 한정훈 님

2020.03.05~04.01

제주도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쓰라린 아픔을 가슴 깊이 새기고 돌아갑니다.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걸어준 우리딸. 고마워~ 사랑해~
2020. 04. 01. 김유강 님

2020.01.21~2020.04.01

제주 올레길은 훌륭하게 설계되고 잘 관리,유지된 다양하고 아름다운 명품길입니다. 이 길을 걷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평생 간직할 좋은 추억을 쌓고 갑니다.
2020. 04. 01 문윤호 님

20200303~20200401

한달간의 이 꾸준함, 성실함, 끈기를 딱, 5년만 유지하며 살아보자 !
2020. 04. 01 박미경 님

2019. 5. 1 ~ 2020. 3. 31

2020. 04. 01. 연미자 님

2018~2020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