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1.07.26. 이승희 님

2021.05 13~2021.07.26

나는 할 수 있다.
2021.07.26.3 권민선 님

2018.09.01~2021.07.25

올레길을 걸을수 있게 제주올레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7.26. SARAH WATSON

2021.01~2021.07.26

2021.07.25. 최경미 님

2021.02~2021.07

드디어 다시 시작할 힘을 얻었습니다^^
2021.07.25. 최선화 님

2021.02.-2021.07.

올레길은희망입니다
2021.07.25. 전연숙 님

2021.1.27~2021.7.25

듣기만 하고 사진으로만 봤던곳을 직접눈으로 담고 마음에 담아서 다시 할것이다
2021.07.25. 김정기님,윤순임 님

2021.05~7.25

행복하고 좋았슴
2021.07.25. 한경숙 님

20210221~20210725

제주의 토속적인 모습이 좋았음
2021.07.24. 원보연 님

2021.03~2021.07.24

시간이 허락되면 다시 걷고 싶다.
2021.07.24. 안미화 님

2021.06.25~2021.7.24

올레길의 자연이 훼손되지 않고 보존되기를..
2021.07.24. 홍은정 님

2021.01.25~2021.07.24

올레 완주는 도전이었습니다. 그 길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고, 아름다운 길동무들을 만났습니다. 도전하는 사람이 젊은 사람이라죠. 앞으로 살아갈 날 줄 가장 젊은 날에.
2021.07.24. 정신영 님

2021.06.01~2021.06.30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