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8.12. 허태웅님

2020.7.19-2020.8.12

즐거웠습니다.
2020.08.12. 이방직님

20.7.22-8.12

정말 다시 없는 경험 있었고, 올레길을 개척하신 서명숙대표 외 관련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2020.08.12. 윤병웅님

2010.7-2020.8

제주올레에 길을 묻다.
2020.08.12. 김한빈님

20.07.20-20.08.12

2020.08.12. 김학연 님

2회

남은 인생 시간에 상상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올레길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려요.
2020.08.12. 김선희 님

2020.07~2020.08

이곳에서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0.08.12. 김경태 님

2020.07~2020.08

놀멍, 쉬멍, 걸으멍..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길..
2020.08.11. 방극재 님

2016.10.04~2020.08.11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는 삶을 제주 올레를 통해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0.08.11. 김미숙 님

2020.04.05~08.11

나의 숨소리와 발소리가 그 어떤 음악보다 아름다웠습니다. 50년의 인생을 돌아본 커다란 행복이었습니다.
2020.08.11. 손기조 님

2020.08.11. 이애란 님

2020.08.04~2020.08.10

생각을 정리하려 온 것이었는데 힘들어서 생각조차 없었던 올레길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비 오는 올레길도 멋지네요^^
2020.08.11. 이호태 님

2007~2008

어차피 짧은 인생, 하지만 내 인생. 하고 싶고 즐거운 일을 하며 남은 인생 역시 걸어가겠습니다. 스스로 함으로써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껏 사랑하고 한없이 사랑받으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