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6.05. 김누리 님

2020.04.22~06.05

놀멍 쉬멍 걸으멍
2020.06.05. 신동기 황경희 님

2019.04.26~2020.06.05

충청도 시골에 살면서 지금까지 살아온것과 많이 다른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제주올레, 너무 좋았습니다.
2020.06.05. 이윤희 님

2015.10~2020.06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제주에서 올레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풍경 속에 위안을 받을 수 있어 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20.06.05. 박향동님

2020.4~2020.6

어려울 시기에 온전하게 나만을 위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묵묵히 걷는 나 자신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두발과 포기하지 않은 또 다른 나에게 고맙다고 칭찬 보냅니다.
2020.06.04. 홍을표님

2018.11.24-2020.6.4

약 40여년 만에 귀촌한 후 제주 올레길을 통해 내 고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재밌는 인생 2막이 기대 됩니다!
2020.06.04. 김경란님

2018.11.24~2020.6.4

제주남편 만난후 귀촌해서 제주 올레길을 통해 제주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니 사는게 즐겁습니다. 아름다운 제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2020.06.04. 김종현님

2020.5.8-2020.6.4

힘들었지만, 바다,마을,야생화 속을 걸으면서 마음을 치유하고 다이어트 되는 등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
2020.06.04. 정평곤님

2019.6~2020.6

처음처럼 걷고 싶습니다.
2020.06.04. 김양현님

20.3.25~20.6.4

길이 있어 걷도, 걸으니 길이 되는 올레길
2020.06.04. 우 휘님

20.05~20.06

마지막 일수 있는 여행 천천히 걷지 못 해 아쉽습니다.
2020.06.04. 안인숙님

2019.11~2020.5

10년 전 완주 했을때와 이번에 다시 완주했을 때의 감정과 정서가 많이 달랐는데 역시 10년 전에는 환상의 자체였습니다. 이번에도 곳곳의 아름다움에 취하였으며 너무나 소중한 자연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나 한편으로는 자연이 훼손되는 부분들이 보여 조금은 마음이 아팠습니다. 건강을 잃어 본 후의 올레길 걷기의 도전으로 나와 내 남편의 건강을 되찾게 해 준 소중한 곳이라 애쓰시는 모든 분께 감사 또 감사합니다.
2020.06.04. 장세규님

2019.11~2020.5

올레길을 걷는 기간동안 항상 몸과 마음의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으며 이 길을 걷는 모든이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